2012. 태백산
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한편, 그가 참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. "그래, 사나이라면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목숨을 걸어야지." 오늘, 雪山 앞에 선 것처럼 가슴이 서늘하다.
가로등 켜진 골목길이 보고 싶어 다시 찾은 거여동
늦은밤, 거여동 골목
PENTAX MX/SMC-M50.4/SMC-K24.8
COLOR=PERUTZ-200
BW=LUCKY-100
무창포
PENTAX ME SUPER SE/SMC-M50.4/LUCKY-1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