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낡은서랍2012/05/06 23:21

2012. 태백산


어제 박영석 대장이 등반 도중 연락이 두절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

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한편, 그가 참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.

"그래, 사나이라면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목숨을 걸어야지."

오늘, 雪山 앞에 선 것처럼 가슴이 서늘하다. 


2011.10.21 메모에서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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習作2012/05/03 23:06

가로등 켜진 골목길이 보고 싶어 다시 찾은 거여동











늦은밤, 거여동 골목



PENTAX MX/SMC-M50.4/SMC-K24.8

COLOR=PERUTZ-200

BW=LUCKY-1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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낡은서랍2012/05/03 08:43



무창포


PENTAX ME SUPER SE/SMC-M50.4/LUCKY-10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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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G 바다, 사진